리뷰
제목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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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맘대로 한줄평
평점 :
장점 : Easy to learn/hard to master, 단순한 조작으로 낮은 진입장벽
단점 : 게임 재화 수급의 어려움, 높은 과금 유도
한마디
- 초등학생시절 첫 현질을 하게 만든 게임이다.
- 엘리시스의 화염목걸이, 리르의 번개목걸이, 아르메의 얼음목걸이가 과금 아이템이였고, 무과금 아이템으로 바람목걸이가 있었다.
- 7강이상부터 스킬 이펙트가 화려해지기 시작하는데 바람목걸이는 강화가 더 어렵기도 하고 찍더라도 이펙트가 상대적으로 허접했었다.
- 못참고 화염목걸이를 질렀다(하지만 8강이상 찍지 못했다).
- PvP로는 맹세의계곡/엘프의 숲에서 대전을 하였다.
- PvE로는 바실리스크와 가도센을 잡고, 던전을 플레이 하였다.
- 엘리시스를 주로 플레이 하였으며 4차 전직과 라이언까지 나오면서 접게 되었다(장비 맞추기도 바쁜데 전직이 나오면서 파산한 느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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