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뷰
제목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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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맘대로 한줄평
평점 :
장점 : 재미있고 시원시원한 액션
단점 : 빈약한 창고, 캐릭터간 밸런스
한마디
- 2002년 즈음 아빠가 디아블로2 + 파괴의 군주까지 CD로 구매해 주셨다.
- 그 당시에 사촌형의 집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처음 했었고, 그걸 나도 하고 싶다고 했더니 디아블로2로 사온듯.
- 하지만 게임을 잘 몰랐던 아빠가 파괴의 군주(확장팩DLC)만 사오고 오리지널은 안사와서 플레이 하지 못했고, 추가로 오리지널로 구매해서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다.
- PC스펙이 좋지 않아서 자주 포맷을 하였는데 그때마다 CD를 바꿔가며 새롭게 설치하고 CD키 입력하고 했던 기억이 있다.
- 소서리스/아마존/네크로맨서를 주로 플레이하였고, 면역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노말까지만 클리어했었다.
- 몇년이 지난 후 파괴의 군주 CD를 잃어버려 한동안 오리지널만 게임했던 적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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