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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게임] 그랜드체이스

ahrilove 2026. 3. 16. 18:09

플레이 해본 게임 정리

리뷰

제목 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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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작사 :

장르 :

플레이타임 :


 

 

내맘대로 한줄평

평점 :  

장점 : Easy to learn/hard to master, 단순한 조작으로 낮은 진입장벽

단점 : 게임 재화 수급의 어려움, 높은 과금 유도

한마디

- 초등학생시절 첫 현질을 하게 만든 게임이다.

- 엘리시스의 화염목걸이, 리르의 번개목걸이, 아르메의 얼음목걸이가 과금 아이템이였고, 무과금 아이템으로 바람목걸이가 있었다.

- 7강이상부터 스킬 이펙트가 화려해지기 시작하는데 바람목걸이는 강화가 더 어렵기도 하고 찍더라도 이펙트가 상대적으로 허접했었다.

- 못참고 화염목걸이를 질렀다(하지만 8강이상 찍지 못했다).

- PvP로는 맹세의계곡/엘프의 숲에서 대전을 하였다.

- PvE로는 바실리스크와 가도센을 잡고, 던전을 플레이 하였다.

- 엘리시스를 주로 플레이 하였으며 4차 전직과 라이언까지 나오면서 접게 되었다(장비 맞추기도 바쁜데 전직이 나오면서 파산한 느낌)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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